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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OECD "한국, 대책 세우지 않으면 인구 반토막"…원인은 ‘과도한 사교육’
OECD가 한국의 저출산이 지속되면 향후 60년 동안 인구가 절반으로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OECD는 한국 저출산의 원인으로 높은 사교육비 지출을 꼽았습니다. 대학 학위가 최소 학력 요건이 된 사회에서 한국 학부모가 소득의 상당량을 자녀 사교육에 할애하고 있다며, 정부가 사교육 감소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대학 서열화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이 OECD의 설명입니다.(+기사 원문 보기)
채용│기업에 'MZ 인재상' 물어보니…2019년엔 성실함, 2025년엔 ‘이것?’
2025년 사람인 조사 결과 기업들이 추구하는 인재상 1위는 ‘책임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면 2019년 ‘중요한 인재상 키워드’ 조사에서 1위로 뽑혔던 성실함은 6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기업들은 인재상이 변한 이유로 '새로 들어오는 젊은 세대 인재의 특징이 과거와 달라서’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인재상이 채용에 미치는 영향력도 커진 것으로 파악됩니다.(+기사 원문 보기)
취업│‘대학 6학년입니다'…초유의 상황에 서울대도 취업 ‘바늘구멍’
경기 침체와 증폭된 불확실성으로 인해 대졸 취업시장에 한파가 불고 있습니다. IT 기업마저 신규 채용을 급격히 줄이고 있어, 소위 ‘명문대’ 졸업자와 고학력자마저도 졸업을 미루고 취업을 준비하는 추세가 늘어나는 중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졸업을 미뤄도 그 기간 안에 취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잖다며, 졸업 유예 증가가 가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기사 원문 보기 1)(+기사 원문 보기 2)
취업│’모라토리엄’을 아시나요…미뤄진 취업에 미뤄진 경제 성장
우리나라 청년들이 ‘모라토리엄 증후군’에 빠졌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모라토리엄 증후군은 성인이 됐지만 독립, 취업 등 을 미루려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쉬었음’ 청년이 70만명에 달하고 혼인·출산 연령도 우상향하는 만큼 구조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청년의 취업·결혼·출산 유예가 사회 비용 확대에 따른 저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기사 원문 보기)
네이버 지도를 보며 저녁 약속 장소에 가고, 네이버 페이로 결제하고, 네이버 블로그에 식당 후기를 올리고... 네이버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뗄 수 없는 IT기업이죠. IT산업은 클릭 한 번이면 새로운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을 만큼 변화가 빠르고 자연스러운 산업군이에요. 이런 환경에서 성장하려면 정해진 스펙보다 새로운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혁신을 만들어낼 인재가 필요하죠. 그래서 네이버는 출신학교나 스펙이 아니라 역량과 컬처핏을 중심으로 인재를 찾고 있어요. 2024년에는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수상도 했는데요, 네이버에서 17년간 인사를 담당하신 송석호 리더님을 만나 뵙고 왔어요.(+인터뷰 전문보기)
성북청년시민회를 아시나요? 청년들의 참여로 정책과 지역을 변화시키고 있는 이곳에서 6년째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한 대학 비진학 청년이 있습니다. 대학에 가지 않고 ‘나’를 탐구한 시간들이, 청년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청년시민단체로까지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분, 한때는 대학 진학을 진지하게 고민하셨다고 합니다. 진학 대신 현재의 길에 도달하기까지 어떤 고민과 경험이 있었는지, 성북청년시민회 이민혜민 사무국장님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인터뷰 전문보기)